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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슬비
에세이 <죽지 않고 살아내줘서 고마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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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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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달하
유럽에 살고있는 11년차 외국인. 빨간 머리의 남편과 아들 딸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나의 소소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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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soo
미술철학박사. 프랑스 국립 도서관, 파리 장식미술관 소속 도서관 소장자료를 바탕으로 서양 복식(패션) 문화사에 관한 이야기를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풀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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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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