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팔로우
사회복지사B
좋은 일? 여기도 직장이라 못되쳐먹은 사람들 투성입니다. 그 못된 현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팔로우
틈틈이
틈틈이 아이키우고 틈틈이 일하고 틈틈이 글쓰는, 아이둘 워킹맘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