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하기] 4월 마지막 주차 안내

by An

2025년 봄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간만에 칼럼 기고를 재개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차근차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주에는 사회비평적 시선을 곁들여 보려고 합니다. 사회와 터전인 도시, 그리고 문화 공간으로서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생각들, 그곳의 주체들에 대한 생각을 짧게 남길 예정입니다. 5월에는 더욱 박차를 가해 공부에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계속해서 코너 [종단하기]에 귀한 관심 바랍니다.


1. 한병철 <고통 없는 사회>


2. 슬픔이 기쁨에게, 정호승 - 사회적 감수성과 전복적 상상력


3. 테리 이글턴 <문화란 무엇인가> - 포스트모던의 편견들


4. 자크 라캉 <에크리> - 지식인과 진리? 사유하는 주체와 이중화된 담론


5. 장용순 <사건도시> - 자본 권력과 도시의 병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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