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그림] 태어나서 처음 작가라 불린 아내

호주 퍼스 이민 사는 이야기

by 롸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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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올려달라는 제의 메일에 '작가님'이라 쓰여 있었다며 감동 받은 아내. 귀엽다 ㅎㅎ 그저 평범한 일상 이야기를 누가 볼까 하며 그리면서도 구독자가 한명한명 늘면 좋아서 몇 번씩 확인하는 사람이니 당연한 건가. 큰 욕심은 없고 그냥 더 많은 사람이 봐줬으면 좋겠다. 앱도 공부하고, 다시 그려보기도 하고. 승무원 그만 두고 약간 쳐진 것처럼 보여 안쓰러웠는데 다시 삶이 다채로워지는 것 같아 좋다. 파이팅.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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