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그림] 우리 남편은 말로만 듣던 도련님
호주 퍼스 부부 이야기
by
롸이언
Jan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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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자란 남자입니다. 존중해주시오.
한 가지 덧붙일 것은 요리도, 빨래도 잘하니
니가 밥 안하고, 빨래도 안하니 그럴 수 있다는 말은 반사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허허허 치약칫솔은 한 개로 한 달 쓰나, 다섯 개 돌려쓰며 다섯 달 쓰나 영으로 수렴하는 것은 마찬가지. 허허허 샴푸도 세 종류씩 씁니다. 기분따라 향도 바꿔쓰면 좋지 않습니까. 허허허
. 대신 잘 씻고, 옷도 잘 갈아입고, 담배, 술도 안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허허허 복 받았구려 부인
#남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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