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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형
오랜 동안 동서고금의 시인과 현자들을 마음으로 만나왔습니다. 최근엔 13세기 이슬람 시인 루미를 만났습니다. 그를 벗 삼고 연인 삼은 삶의 이야기를 써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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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이
강아지가 뛰고 빨래가 깃발처럼 날리는 마당에서 글집을 짓는 사람. 정신분석 공부로 나를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동시에 나와 다른 사람들 삶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거듭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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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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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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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이야기를 듣기 좋아하는 증조부와 이야기 하기를 즐겨하는 부친의 역사적 사명을 이어받아 어쩔 수 없이 이야기 보따리를 메고 떠돌아다니는 이야기 보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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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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