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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책방
꿈꿔왔던 보통의 삶. 모든 것이 무너지고 삶에서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 한 저자가 암진단까지 받게 되면서 고통일 수밖에 없는 인간의 삶에 대해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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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학교 도서관 사서이자, 그림책 강사.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꾸준히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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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판 독서 모임
마음의 키가 자라는 곳, 성장판 독서 모임 - 함께 책을 읽고 실천하는 자기 계발 & 성장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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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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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르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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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공공도서관에서 일하는 20년차 사서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책, 도서관,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햇살에 비쳐 반짝이는 윤슬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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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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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첫째와 사별하고 지금은 무지개 아이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작별하고, 그럼에도 여전히 사랑하는 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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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루
사람은 근원적인 외로움을 타고 난다고 합니다. 막연하게 문학을 꿈꾸었던 소녀가 어느덧 중년이라는 지점을 넘었습니다. 삶이 외로울 때면 글쓰기를 친구 삼아 위안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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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플예
서른 둘, 공무원 퇴사, 항암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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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잇 블루머
무너졌던 삶 위에, 이야기라는 벽돌을 하나씩 다시 올리고 있습니다. 땀 흘리는 관찰자이고, 작은 이야기들을 배달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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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무엇이든 쓰는 사람. 어딜가든 쓰는 사람. 매일같이 쓰는 사람. 부모돌봄연구소장. 돌보는 사람을 위한 돌봄 연구소장. 지방소멸도시 탐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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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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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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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유니유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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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슨
카라칼의 편집자 김리슨이 운영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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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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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류
예술경영.문화행정학자(Ph.D), 교육자, 경영컨설턴트, 칼럼니스트.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좋은 것을 발견하여 '문화다원(文化多元)'을 함께 가꿔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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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랑
현) 남편 간병녀/유방암 환자/디스크 환자/출간작가/법률사무소 사무장/오르간 반주자/유튜버/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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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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