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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카
시시때때로 집안 대소사 챙기는 잉여인력, 독서논술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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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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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취향과 브랜드를 탐구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유통합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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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율덕
GENUIO, 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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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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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댁
먹는 일을 공부합니다. 사부작 공부해서 私敷作(사부작:사사로이 펼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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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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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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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
숲은 모든 것을 품어주리라 바다는 모든 것을 받아주리라 기대하면서 그 속에서 쓰고, 읽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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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글 JINGLE
공간과 장소로서의 집, 가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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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
때론 건방지게 살기, 때론 방황하며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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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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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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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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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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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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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정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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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린
더 늦기전에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30대 중반에 사무직을 그만두고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미대에 진학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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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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