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네 덕분이야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전하고픈 마음,
누군가에게 행복을 꿈꾸게 하는 그 마음이
이미 그 누군가에게는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큰 힘이 될 거예요.
소중하게 키워 온 그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거라고 믿어요.
당신은 결코 쓸모 없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 세상에 그 누구도 쓸모 없는 사람은 없어요.
아니, 애초에 쓸모없다는 말 그 자체가 참 쓸모없다는 생각을 해요.
사람은 쓰이는게 아니라 그저 있는 그대로 소중한 존재니까요.
그러니 그런 생각은 하지 않기로 해요 우리!
고마워요.
당신의 고운 마음 간직해 주어서.
그 마음을 나누어준 것만으로도 당신은 내게, 우리에게 참 소중한 사람이에요.
당신의 벗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