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묻지 않을게
마음이 한없이 가라앉는 날,순간순간 괜스레 울컥하는 날,마음이 어지럽고 울렁거리는 날,맞아요 그런 날이 있어요.나조차도 내 마음이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 되는 날이 있어요.
아무것도 묻지 않을게요.
그저 당신의 마음을 들어주고 싶어요.곁에 있을게요.꼭 안아줄게요.토닥토닥.
당신의 벗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