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길을 만드는 건 오직 나만이 할 수 있으니까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너에게

by 아나

잘 해왔고,
잘하고 있고,
잘할거에요.

당신이 걸어가는 길은 당신만이 만들어 갈 수 있는 길이니까 누구보다 앞서는 것도, 뒤쳐지는 것도 없어요.


당신의 속도에 따라 하나하나 차근차근 걸어가면 돼요.

지금 너무나도 잘하고 있다고 꼭 말해주고 싶었어요.

흔들리는 순간을 견뎌내고 누구보다 환하게 빛날 당신의 모습을 기대해요.

항상 당신 편에 서 있을게요.

당신의 벗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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