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한심하고 초라하게 바라보는 너에게
어느 날 거울을 바라보는데 얼굴에 뾰루지 하나가 빨갛게 올라와 있는 거예요.
그 뾰루지는 내 얼굴에서 극히 작은 일부인데도 그것 하나 때문에 못생겨보이고 그 뾰루지만 보였어요.
내 관점이 그런 것 같아요.
내 눈에는 나의 부족한 점만 도드라져 보여요.
나도 분명 장점이 많은 사람일텐데도 말예요.
단점을 끄집어내는 만큼 장점도 끊임없이 끄집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하루에 하나씩 해보는거 어떨까요?
하루에 내 장점 하나씩 찾아서 칭찬해주기.
아주 아주 사소한거라도 괜찮아요.
그리고 나를 위한 선물하기.
어떤 시간을 보내든 어떤 물건을 선물하든 어떤 것이든 좋아요.
그렇게 하루 하루를 차곡차곡 쌓아가다보면 좀 더 내 마음에 드는 내가 되어가지 않을까요?
당신은 세상에 유일한 존재예요.
세상에 어떤 기준으로도 평가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지금도 아름다우니 너무 스스로를 낮추지 말아요.
당신의 벗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