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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원
자주 계획하고 자주 좌절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 꼬박이들과 좌충우돌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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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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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옹
어디선가 남편 아들 딸과 오손도손 서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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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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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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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풀을 심고 도시와 건축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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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쓴다
과학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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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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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연
안뇽 에디터 이자연입니당 뿌류뿡뿡~! 페미니즘을 기반으로 칼럼, 대중문화 비평, 인터뷰, 수필을 씁니다. @beyour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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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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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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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documentarist, write and film | instagram @jjink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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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민
살면서 '나'라는 게 너무 작아지면 주문처럼 외운다. 어차피 먼지야. 너무 커질 때도 외운다. 그래봤자 먼지야.쓰고 읽고 상담하며 활동 언저리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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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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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온
서울 사는 나주 사람. BIYN 회원, 녹색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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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일(Work)이 불행한데 삶(Life)이 행복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수많은 직장인의 일하는 삶에 관해 관심이 많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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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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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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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핀 유성애
정치부 편집노동자(편집기자), 아픈 몸을 사는 사람. 스스로 장애인-비장애인 경계에 있다고 생각한다. 더 나은, 성평등한 국회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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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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