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줄
난 말야, 자네에게 약속하지. 나 자신을 개선할 생각이네
역사의 진로를 형성한 것은 세 개의 혁명이었다.
유혹을 이겨 내는 유일한 방법은 유혹에 굴복하는 것뿐입니다.
그리하여 자신들도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를 거의 알지 못하는 사이에 봉기는 성공적으로 수행되었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우주의 일부다.
아니 몇 시간 전까지 만 해도 내 것이었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 나 지금 이 순간에 와서는 사라져버리고 저주를 받 아 더 이상 나에게 속해 있지 않고 나를 거부하며 중오에 찬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정이월에 대독 터진다는 말이 있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라 사람에게는 누구나 출중하게 타고난 자신만의 재능이 있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깨달아야 한다
변화는 언제나 또 다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가능성의 추춧돌을 마련하게 된다.
만약 기술이 한 단계 더 혁신적으로 발전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도 있다.
굳건한 마음가짐 있지 않다면
이 길 어찌 평탄할 수 있겠으리오
공간 디자인이 바뀌면 사회가 바뀐다.
인간이 동물을 지배, 통제하고 조종하는 게 당연시되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TV를 비롯한 가전제품들이 대부분 논리 회로를 이용한 것이며, 논리 회로는 엘리베이터를 비롯한 수없이 많은 제품에 응용된다
인간과 컴퓨터의 이런 차이가 바로 빅데이터라 불리는 것이 세상이 나타난 근본 원인이다.
나는 이 정원에 손을 안 대는대도, 자신들만의 균형을 절묘하게 이루고 있지.
가장 정확하게 ‘자기’를 설명하는 사람은 오직 그 자신뿐인 것이다.
이렇게 플라시보 효과는 환자의 믿음이나 경험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그럼에도 악당들과 탕아들이 나오는 대목이 훨씬 더 마음을 사로잡았다.
우리가 읽는 책이 우리 머리를 주먹으로 한 대 쳐서 우리를 잠에서 깨우지 않는다면 도대체 왜 우리가 그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냐. 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있는 꽁꽁 얼어버린 바다를 깨트리는 도끼가 되어야 한다.
그러니까, 나는 개를 훔칠 작정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관념과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행복이라는 관념이 서로 엇갈린 것 같다는 불안,
따라서 어떤 프로그래밍언어가 어떤일에 효율적인지를 안다는것은 프로그래머의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힘이 된다
'알고 있다'에서 '설명할 수 있다'로 바꾸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로 바꿀 수 있기 바란다.
차분하고 사랑스러우며 여유옵고 섬세한 모습이 희끄
무레한 햇살 속에서 마치 땅거미 질 무렵의 재스민 꽃처럼 부드럽게 빛났다.
"단추 하나 때문에 모든 것을 잃고." 놀랍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나폴레옹 군대는 단추와 같은 아주 사소한 것 때문에 몰락했을지도 모른다.
유전자는 복제 정확도가 뚸어난 자기 복제다이다
그들은 음모자들이 아니라, 그냥 두려움에 떠는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아무리 아름다운 풍경도 매일 보면 감흥이 사라지는 것처럼, 그런 고마운 마음도 점점 옅어지고, 그들의 헌신이 당연하게 여겨지기 마련입니다.
군주의 가문에 익숙한 세습 군주국들은 신생 군주국보다 통치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훨씬 더 적다.
도대체 왜 일개미는 알도 안 낳고, 평생 여왕개미를 도우며 자신을 희생하나?
우리는 모두 시궁창 속에 있지만, 몇몇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본다.
또, 만들어진 프로그램이 많은 대중에게, 혹은 방송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를 남겼을 때 느끼는 보람도 장점이죠.
인간의 지능이 확장하고 있고, 인간의 본능이 확장하고 있고, 인간의 현실이 확장하고 있다.
도시집중화로 인한 수도권의 밀집된 활동은 노동력 수요 증가와 함께 주택, 학교, 도로 등의 확장으로 도시가 팽창하게 된다. 따라서 오염물질 발생량이 환경용량을 크게 초과하게 되므로 도시계획을 체계화하여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 하기 위한 환경 인프라 구축이 도시의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하늘이 나를 위해 성을 쌓는다'라고 왕이 말하니 칠 일 만에 구름과 안개가 스스로 걷히고 성곽과 군대가 모습을 드러냈다.
어기적어기적 사람 탈을 쓴 곰처럼 계단을 내려갔다.
유전자들이 염색체에서 직선으로 늘어서 있는 것을 보여 준 최초의 유전자 지도도 바로 초파리의 것이었다
이 셋방에 들었던 사람들이 남긴 조그마한 흔적 하나 하나가 어떤 의미를 설명해주었다.
이곳의 전시 물들은 대부분 다중 감각을 통해 접근할 수 있어서, 조각품들은 흔들리고 진동하며, 소리를 내고,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람마다 걸음걸이에 버릇이 있듯이 느끼는 사고방식, 사물에 대한 견해에도 버릇이 있고, 그것은 고치려고 해도 고쳐지는 것이 아니며, 무리하게 고치려들면 다른 데가 이상해져버린다는 거야.
“데이터 배후에 흥미가 있다면 평균값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당신의 말은 당신을 닮았다
범죄는 개인적인 잘못이 아닌 사회현상이 투영된 것이다.
우리는 매 순간 ‘현실과 인식’의 괴리를 느끼며 세상을 살아간다.
사람들은 진로라는 문제에 있어서 자신만의 파랑새를 나무 먼 곳에서 찾아야한다.
네 스스로 가고자 할 새 가라 함이니 네 만일 있고자 하면 뉘 능히 가라 하리오, 내 또 이르되 어디로 가리요 하니 너가 가고자 하는 곳이 너의 갈 곳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