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화. 펀집510&뮤앤바우

문구·팬시용품

by 안다훈



펀집510&뮤앤바우는 디자인이 풍성해서 좋았습니다. 차분함과 귀여움과 감성적인 느낌 들을 골고루 느낄 수 있었어요. 또, 쓱 훑어도 대강 견적이 나오는, 그런 뻔한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모로 알차고 신선한 공간입니다.






매장은 이 층에 있습니다. 주차 공간도 있다고 하네요.










마음에 드는 엽서입니다.






정말이지 고양이가 나온 엽서만 따로 모으고 싶어지네요.






만듦새가 괜찮아 보입니다.






독특한 감성이 느껴지는 소품이네요.






이렇게 보니 더 귀엽습니다.










마우스 패드입니다.






붙일 데가 있으면 샀을 마그넷들입니다.






틴 케이스입니다. 영롱하네요.






엽서도 있습니다.






포스터도 있구요.






수저 받침대입니다.






수저 받침대입니다.






수저 받침대입니다. 모아 놓으니 더 귀엽네요.






메모지와 배지입니다.





아무래도 또 한 번 들러야겠습니다.












펀집510&뮤앤바우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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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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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수첩입니다.






꽤 큰 엽서입니다.






쓰다듬어 주고 싶은 시선입니다.






영업시간:

월요일~금요일 10:00~18:00

토요일 11:00~18:00

정기 휴무: 일요일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ewandbow


스마트 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funzip510









인스타그램: anda.hun

















월, 목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