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화. 모던하우스

데스크 용품

by 안다훈



모던하우스는 이름처럼 깔끔하고 시원시원한 브랜드입니다.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해서 둘러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괜찮아서 좀 더 깊이 살펴봤습니다.






타임스퀘어에 갔다가 모던하우스를 알게 됐습니다. 인테리어가 전반적으로 깔끔했습니다.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네요. 하나만 빼면 마음에 듭니다.






와이어 클립보드라고 하는데요,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와이어 레버'라고 합니다. 고등학생 때 와이어 클립보드를 많이 썼는데, 검은색 고무 때문에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헐거워서 빠질 때가 많고 행여 잃어버리기라도 하면 클립보드가 쓸모 없어집니다. 한쪽만 잃어버리면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다른 한쪽도 빼야 합니다. 또, 종이를 많이 끼운 상태에서 클립보드를 들면 종이가 우수수 쏟아질 위험이 있습니다. 종이를 집는 부분의 힘이 약해서 그런 것 같네요. 클립보드랑 종이를 함께 잡고 드는 게 마음이 편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이후로는 한 번도 쓴 적이 없습니다.






레버 보드(Lever Board)입니다. 클립보드를 쓸 일이 있으면 이것만 씁니다. 종이를 더 확실하게 집어주기 때문에 안전하고 100장 이상 집어도 떨어지는 일이 (아마도 어지간하면) 없죠. 그래도 뭐든지 적당히 하는 게 좋기에 100장까지만 보관합니다. 종이를 너무 많이 집으면 눌리고 흠집이 나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헐거워서 쏟아지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디자인입니다.






파일 정리함이 딱 제 취향이네요.






깔끔하고 예쁩니다. 위 칸에 있는 집게도 나쁘지 않구요.






제 취향은 은색이랑 검은색입니다. 너무 화려한 건 부담스럽더라구요.












모던하우스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검정으로 사서 쓰고 있습니다. 지인한테 보여 주니 마음에 든다길래 근처에 있는 매장에 가서 산 적이 있습니다.





뱀부 오피스 우드 자 30cm

https://www.elandmall.co.kr/i/item?itemNo=2209273089


뱀두 오피스 우드 자도 사서 썼습니다. 귀엽고 감성적이고 예쁘더라구요.




온라인 몰

https://modernhouse.elandmall.com/main/initMain.action


온라인 몰 중中 문구류

https://modernhouse.elandmall.co.kr/c/ctg?dispCategoryNo=1802339983&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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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anda.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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