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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안
직장인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본업에 충실하면서 다른 무언가에 골똘히 몰입하고 싶은 욕망이 더 커져갑니다. 요즘 유행하는 부캐에 대한 욕심이 더 커져만 가네요.... (나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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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반짝
책만 보는 바보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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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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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정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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