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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일단은 그림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 입니다. 육아일기 자식농사를 그리고, 그림책 <후우후우>,<사실은 말이야>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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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다
소소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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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담아서
그림을 그리고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저서 <열두 달 제주> 내가 사랑한 제주, 일러스트 다이어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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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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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씨
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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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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