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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좀 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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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Sep 1. 2024
힘들었던 8월이 지나갔다.
7월 말부터 시작되었던 사건들이 이제 좀 잠잠해 졌다.
내가 어떤 행동만 해도 사람들은 말을 지어내서 안좋은 소문을 퍼트렸다.
열심히 일한 정당한 대가를 받는건데
정당하지 못한 방법이라는 헛소리를 했다.
없는 말도 지어내면서 나를 흠집 잡기에 바빴다.
그렇게 나는 고군 분투하며 내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러기를 여러번 하다가 미끌어져 내렸다.
나는 오늘 좀 울게.
내려 놓고 좀 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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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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