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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김잡가
밥 짓기보다 글 짓기가 더 좋은 아내. 더 잘 사랑하고 싶은 엄마. 예능작가였지만 지금은 만능 잡가. 주기적으로 '하와이병'에 걸리고 있는 꽃다운 40대 ENFP 여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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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미
여행과 책을 좋아하다가 귀촌하여 시골책방 봄길을 운영합니다. 자유롭고 엉뚱한 남편 때문에, 남편 덕분에 '좌충우돌' 시골 책방 운영하며 살아가는 이야기와 여행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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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책으로 마음 나누는 상담소를 통해 삶의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힘든 일, 속상한 일, 걱정 거리 알려주셔요. 함께 소통하며 책 처방 내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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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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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만세
옛날 이야기를 좋아하며, 가벼운 글 쓰기와 간단한 그림을 자주 그립니다. 딱히 특별하다고 할 것 없는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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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Ria에요. 행복하게 사랑하려면 글을 써야겠다 생각했어요. 달리고, 잘 먹는 행복도 나눕니다. 함께 라면 더 행복해질 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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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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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고잉 박리라
코끼리씨의 아내이자 사랑스러운 세 아이의 엄마이고 어느 노부부의 귀한 외동딸입니다.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지만, 좋아하는 일도 알차게 합니다. 그런 저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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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v
기록을 좋아하는 연년생 남매 아빠입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그림과 글로 담습니다. 하루 중 얼마는 아빠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이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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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쌤 손정화
어린이집의 모든 것을 마음가짐으로 풀어 글을 쓰고 교육하는 어모쌤입니다. 엄마, 딸, 아내, 교사의 이야기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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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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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닝
2012년 여동생과 동생의 가족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 곁에 있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모든 분들이 다시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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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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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사람과 자연을 사랑하고 기록하며 함께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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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어
제로웨이스트 비건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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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나뭇가지
유아숲지도사입니다. 숲에서 아이들을 맞이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시간이 나면 오름에 갑니다. 집에 오면 글쓰고 정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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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사람들을 관찰하고 치료하는 일을 합니다. 사람에 대한 이야기, 건강에 대한 이야기와, 책육아, 자연육아로 아이를 키우기에 육아 이야기도 하고 싶은 열정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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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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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입니다. 육아(育兒)로 지치고 힘든 엄마들의 육아(育我)를 위해 따뜻한 글을 쓰는 몽실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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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본캐 초등 자녀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 부캐 8년차 독서지도 교사 부캐2 도서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싶은 열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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