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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숙
이혜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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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청
'먹을 만큼만'. 마지막 담임 교사 였을 때 급훈. 그 말에는 절제와 배려 그리고 나눔의 미학이 담겼다. 삶의 좌우명이 되었다. 지금은 '배부르지 않게, 먹을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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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경 Jasmine
배미경 Jasmin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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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
Gabrie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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