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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기록하며,자존감있는 삶과 아름다운 마무리를 돕습니다." 인생노트쓰기 전문가로서 '내 생의 가장 젊은 날은 오늘'의 행복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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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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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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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구사이
안녕하세요. 8과9 사이입니다. 80~90년대 시대의 사이에서 비집고 살아 가고 있는 89년생들을 위한 삶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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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석
모두에게 보내는 한 장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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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힐데
어느 누군가의 삶에 작지만 은은한 빛이 스며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산티아고 순례길과 인생이라는 여정 속에서, 순례자로 살아가며 느낀 순간들을 문장에 담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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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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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비아
일상 속 존재에 대한 흔들림과 모든 감정의 순간들을 기록하며, 벗어나지 않고 벗어나는 길로써 저와 누군가들의 삶을 지지하고자 합니다. - 블로그, 인스타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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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드
근근이 먹고 살더라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주체적인 삶을 사는 낭만을 꿈꿉니다. 자궁내막암 진단 이후 달라진 삶 속에서, 나의 시선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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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의 하루
직장을 다니고 글을 쓰며 푸념을 하기도 하지만, 일상을 기록하는 일을 통해 삶의 통찰과 발견을 통해 매순간 성장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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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노가
“삶은 축제다! ”이 순간에 집중해서 살고 싶은 사람. 지금은 캐나다 런던에 머무르며 '나'로 살아가기와 '엄마'로 살아가기의 공존을 위해 글을 씁니다. -喜노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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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담담하게 써내려간 제 글이 누군가의 고단한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갇혀있던 아우성치는 언어들을 이제는 세상 밖으로 내보내 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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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미
안녕하세요. 워너비미입니다. 춤을 추고 글을 쓰고 일을 합니다. 시간을 살아낼 수록 또렷해지길. 단단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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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 지니
교실에선 아이들을 가르치고, 밖에선 문화와 사람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글을 쓰며 나를 돌아보고, 자기 관리를 통해 하루를 단단히 세우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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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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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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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작가
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곧 출간 예정 ✍️ (개봉박두!),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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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님
글과 그림으로 만난 일상이 재밌어서 시작한 기록. 모토는 건강한 삶과 계절의 리듬을 느끼며 사는 것이죠. 취미는 만화 읽기와 상황극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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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
미니멀라이프 10년차. 바닷가 마을에서 1년 살기 여행 6번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가볍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며 그 속에서 경험과 성장하는 이야기를 꾸준히 이어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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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맘
40대… 남은 인생은 지금과 다른 삶을 꿈꾸는 중!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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