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탐구생활
짝꿍이 요새 유행하는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그 드라마에서 고래가 많이 나온다고, 내 생각이 많이 난다고 사진 몇 장을 보내주었다. 고래를 좋아하는 나를 만난 이후 그도 덩달아 고래에 대한 애정이 깊어졌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보면 자연스레 나를 떠올리고, 그것에 대한 공유까지 되니 나 또한 그가 보여주는 마음에 한껏 들뜨게 된다.
어쩌다, 기록하는 삶. '오늘'집착러. 보라팡인. 대체로 무해함. 오늘, 일상과 삶, 취향에 대한 심심한 짧은 글을 쓰고, 솔직과 담백의 조화를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