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불편함을 제거하는 방법

by 청리성 김작가

마음에 불편함을 느낄 때가 언제인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후배가 말을 잘 듣지 않을 때? 선배가 자기 방식대로만 일을 처리할 때? 내 의견은 묻지 않고 몇몇이 의견을 모아 일을 추진할 때?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걱정 때문에? 또 뭐가 있을까? 나열하자면, 종일 걸릴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요소는 너무 많다. 대체로 누군가와의 관계로 벌어지는 일이다. 이 말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다는 의미가 된다. 타인의 마음을 내가 어찌할 수 있을까?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녀나 후배도 사실 쉽지 않지 않은가? 항상 잘 따르던 이들이 갑자기 돌변(?)하면 그만큼 당황스러운 것도 없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마음이 불편하다.

이 불편한 마음은 또 다른 불편함을 낳는다. 보이는 것 들리는 것, 그리고 기분까지 모든 것을 흩트린다. 안 좋은 일은 몰려서 생긴다고 했나? 실제 그럴 수도 있지만, 불편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모든 일을 안 좋은 일로 여겨서 그런지도 모른다. 불편한 마음을 흘려보내야 한다. 마음에 담긴 불편함을 어떻게든 흘려보내야, 불편한 상황과 느낌을 끌어당기지 않게 되는 거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청리성 김작가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이야기를 경청해서, 이로운 것을 갖추도록 도움을 주는 청리성(聽利成) 입니다.

11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5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