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쓴 지 1,782일이 되는 날이다.
처음에는 블로그에 글을 썼고, 브런치 작가가 되면서 엄선된(?) 글을 모아 다시 연재했다.
브런치에서, <96학번이 96년생에게>라는 글을 많이 연재했다.
콘셉트는 중년의 직장 선배가 이제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후배에게 전하는 조언이다.
필자가 96학번이라 라임을 맞추기 위해 96년생이라 명명했다.
96년생이면 20대 후반이니 콘셉트 하고도 잘 어울렸다.
그렇게 연재했던 글을 책으로 출간한다.
제목은 <초보직장인을 위한 직장생활 설명서>다.
부제목으로, 원래 제목을 넣었다.
작년에 출판사 계약이 됐다가 우여곡절을 겪고 이제야 출간하게 됐다.
텀블벅 펀딩으로 말이다.
처음진행하는 텀블벅이라 기대도 되고 우려도 된다.
하지만 잘 될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기업에서 필요한 강연이나 그룹 코칭 등도 엮어서 패키지를 구성했다.
직장생활에 어려움이나 고충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코칭 패키지도 있으니, 책만으로 어렵다면 코칭으로 그 문제를 푸는 시도를 해보면 좋겠다.
https://tumblbug.com/beginworker?ref=%EA%B2%80%EC%83%89%2F%ED%82%A4%EC%9B%8C%EB%93%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