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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to Tehran: Why the United States Must Come to Terms with the Islamic Republic of Iran』**는 전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및 국무부 출신의 중동 전문가인 플린트 레버렛(Flynt Leverett)과 힐러리 만 레버렛(Hillary Mann Leverett) 부부가 2013년에 출간한 책입니다.
이 책은 미국이 이란과의 관계를 재정립해야 한다는 주장을 중심으로, 이란의 정치 체제와 외교 정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책 개요
• 제목: Going to Tehran: Why the United States Must Come to Terms with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저자: 플린트 레버렛(Flynt Leverett), 힐러리 만 레버렛(Hillary Mann Leverett)
• 출판사: Henry Holt and Company
• 출간일: 2013년
• 페이지 수: 496쪽
• ISBN: 978-1250043535 
주요 내용 및 주장
• 미국-이란 관계 재정립 필요성:
저자들은 미국이 1970년대 닉슨 대통령이 중국과의 관계를 정상화한 것처럼, 이란과도 전략적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중동 지역에서의 미국의 입지를 강화하고, 불필요한 충돌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제시됩니다.
• 이란의 정치 체제에 대한 재평가:
이란의 이슬람 공화국 체제가 내부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며,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이란의 지역 내 영향력을 인정하고, 이를 무시하는 기존의 미국 정책이 실패로 이어졌다고 비판합니다.
•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시각:
이란의 핵 개발은 자위적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과도하게 위협으로 간주하는 미국의 시각은 오해에 기반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주요 평가 및 비판
• 긍정적 평가:
일부 평론가들은 이 책이 미국의 대이란 정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중동 정책의 재고를 촉구하는 데 기여한다고 평가합니다.
• 비판적 시각:
반면, 다른 평론가들은 저자들이 이란 정권에 지나치게 우호적이며, 2009년 이란 대선 이후의 시위 탄압과 같은 인권 문제를 과소평가한다고 지적합니다.
예를 들어, The Cairo Review of Global Affairs에서는 저자들이 이란의 반체제 인사들과 녹색 운동을 폄하하고, 정권의 탄압을 정당화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관련 도서 추천
이란과 중동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다음의 도서들도 함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City of Lies: Love, Sex, Death and the Search for Truth in Tehran』 by Ramita Navai
테헤란의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이란 사회의 복잡성과 이중성을 탐구합니다. 
• 『Going to Iran』 by Kate Millett
1979년 이란 여성의 날 행사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란의 여성 인권 상황을 조명합니다. 
구매 정보
『Going to Tehran』은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Amazon
• Barnes & Noble
이 책은 미국의 대이란 정책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공하며, 중동 지역의 정치와 외교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추가로 이란의 현대사나 외교 정책에 대한 더 깊은 정보를 원하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