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Mon) 貧乏 Europe

by Andrew Oh

#Poverty_EU

#貧乏



EU(유럽연합)가 “가난하다”고 표현되는 경우는 보통 미국이나 중국과 비교해 경제적 활력, 혁신, 성장률, 기술 주도권에서 뒤처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실제로 EU는 세계 최대의 단일시장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이 낮고, 디지털·첨단 기술 분야에서 미국이나 중국보다 느린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그 주요 이유입니다:




EU가 경제적으로 정체되는 주요 원인


1. 낮은 경제 성장률과 인구 고령화

• 유럽은 고령 인구 비율이 매우 높고 출산율이 낮음 노동 인구 감소.

• 이민자 정책으로 노동력을 보완하려 하나 사회적 갈등과 정치적 반발이 큼.

결과적으로 소비와 생산이 줄고 성장 동력이 약화됨.


2. 과도한 복지와 규제

• 유럽 다수 국가는 복지국가 모델을 채택 높은 세금과 정부 지출.

• 노동 유연성 부족: 해고가 어렵고 노동시장이 경직되어 있음.

창업이나 기업 활동을 억제하는 복잡한 행정 절차와

규제가 많음.


3. 기술 혁신력 부족

• 미국: 구글, 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 중국: 알리바바, 텐센트, 화웨이

• 유럽: SAP, ASML, Airbus 등 일부만이 글로벌 기술 주도

• 유럽의 디지털 전환 속도는 더딘 편이며, 스타트업 생태계도 취약


4. 에너지 의존과 산업 경쟁력 약화

• 독일 등은 러시아산 천연가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고,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비용 급등.

•에너지 가격 상승 제조업 비용 증가 경쟁력 하락

• 산업의 일부는 중국, 동남아로 이전 중.


5. EU 내 불균형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등은 강한 경제를 유지하나,

• 남유럽(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과 동유럽 일부 국가는 여전히 재정적자와 실업률 문제에 시달림.

• 통화는 단일(유로)이나 재정 통합은 불완전 위기 대응력이 떨어짐.


6. 지정학적 불안정성과 난민 문제

• 브렉시트,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발 난민 유입 등 정치적 부담이 커짐.

• 사회적 통합과 치안 문제, 극우 포퓰리즘 증가로 경제 정책에 일관성 결여.




실제 경제 지표 비교 (2024년 기준 추정치)


항목 미국 EU 중국


GDP 성장률 약 2.1% 약 0.8% 약 4.5%

기술 기업 수 매우 많음 일부 있음 다수 성장 중

청년 실업률 약 8% 15~30% (국가별 상이) 14% 이상

디지털 경쟁력 1위권 6~10위권 상승세




요약


EU가 “가난하다”는 표현은 상대적인 개념이며, 미국·중국 대비 다음과 같은 문제에서 뒤처지고 있습니다:

• 인구 구조 불리

• 규제와 경직된 노동 시장

• 기술 혁신력 부족

• 에너지 및 산업 경쟁력 약화

• 내부 경제 격차




관련 참고서적:

• 《리콴유의 눈으로 본 세계》: 유럽의 쇠퇴 이유를 복지 과잉과 노동시장 경직성으로 지적

• 《왜 유럽은 가난한가》 (Philip Booth 등): 자유시장 붕괴에 주목


더 구체적인 국가나 분야(예: 독일의 제조업, 프랑스의 노동시장)로 좁혀서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나요?


#EU_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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