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여이사장
#1932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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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여(李吉女)**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의료인 겸 교육자로, 가천대학교 총장, 가천길재단 회장, 경인일보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1932년 6월 12일 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현 군산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1958년 인천에서 산부인과를 개원하며 의료인의 길을 시작했습니다.  
#가천대학교총장
#경인일보회장
주요 업적
• 길병원 설립: 1978년, 국내 여의사 최초로 의료법인인 인천 길병원을 설립하여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 가천대학교 창립: 1998년 가천의과대학교를 설립하고, 이후 경원대학교와 통합하여 현재의 가천대학교로 발전시켰습니다.
• 가천길재단 운영: 의료, 교육, 문화, 봉사, 언론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공익재단인 가천길재단을 이끌고 있습니다. 
건강과 자기관리
9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길여 총장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건강한 외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로는 다음과 같은 생활 습관이 알려져 있습니다:  
• 균형 잡힌 식습관: 하루에 최소 1.5리터의 물을 마시고, 커피보다 차를 선호하며, 영양제는 비타민, 콜라겐, 유산균, 바이오틴만 섭취합니다. 
• 규칙적인 운동: 요가와 걷기를 일상화하고, 수중 워킹을 위해 온수 풀을 마련하는 등 꾸준한 운동을 실천합니다. 
• 엄격한 생활 루틴: 매일 오후 11시12시에 취침하고 오전 7시8시에 기상하는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합니다. 
• 긍정적인 마인드: “건강하니까 열정이 넘치는 게 아니라, 열정이 있기 때문에 건강한 것”이라는 신념으로 활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활동
최근 가천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홍보 영상에서 이길여 총장은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바른 자세로 앉아 학교를 소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상에서 그는 “우리가 살아갈 인공지능과 플랫폼 시대는 문턱도 울타리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우수한 학생들 앞선 기업들은 기회가 넘치는 플랫폼 대학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며 “가천대학교가 그중 최고의 플랫폼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93세라고? 50대인 줄”, “뱀파이어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철학과 신념
이길여 총장은 “꿈을 크게 가지라”는 메시지를 자주 전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는 “나이에 비해 건강하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한다.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나이는 핵심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길여 총장은 나이와 상관없이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삶을 살아가는 모범적인 인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