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牧原大造
#DaizohMakihara
**마키하라 다이조(牧原大造)**는 일본의 독립 시계 제작자로, 전통 일본 공예와 현대 시계 기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경력과 배경
• 출생: 1979년, 일본 아이치현
• 초기 경력: 호텔 요리사로 일하다가 2006년 히코 미즈노주얼리 전문학교에 입학하여 시계 제작을 공부
시계 제작 시작: 2011년부터 본격적인 시계 제작 시작
• AHCI 회원: 2019년 AHCI(독립 시계 제작자 아카데미) 준회원으로 가입, 2022년 정회원으로 승격 
대표 작품
1. Kikutsunagimon Sakura (菊繋ぎ紋桜)
• 출시: 2018년
• 특징:
• 전통 일본 유리 공예인 에도 키리코(Edo Kiriko)를 활용한 다이얼
• 무브먼트 브리지에 손으로 새긴 벚꽃 문양
• 18K 핑크 골드 케이스, 42mm 직경
• 가격: 약 558만 엔 (약 5만 달러)   
2. Beauties of Nature
• 출시: 2021년
• 특징:
24시간 주기로 꽃잎이 열리고 닫히는 오토마톤 기능
정확도가 높은 문페이즈 기능(122년에 하루 오차)
에도 키리코 기법을 적용한 사파이어 글래스 다이얼
• 가격: 약 2,524만 6천 엔 (약 17만 달러) 
#江戸切子
제작 철학과 공방
마키하라 다이조는 사이타마현에 위치한 자택 공방에서 연간 1개 정도의 시계를 제작합니다.
거의 모든 제작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에도 키리코 다이얼은 숙련된 장인과 협업하여 제작합니다.
그는 시계 제작을 “슬로우 쿠킹”에 비유하며, 정성과 시간을 들여 작품을 완성합니다. 
미디어 및 SNS 활동
마키하라 다이조는 NHK WORLD-JAPAN의 ‘Direct Talk’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었습니다.
그의 작품은 The New York Times, Europa Star, Robb Report 등에서도 다루어졌습니다. 
그의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최신 작품과 작업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식 웹사이트: 
• 인스타그램: 
마키하라 다이조는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독특한 시계 제작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예술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갖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watch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