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ho_Jewelry
#ROK_Navy
#청해부대
**삼호 주얼리호 (MV Samho Jewelry)**는 2001년 건조된 노르웨이 소유·한국 운영 화학물질 운반선으로, 2011년 1월 15일 소말리아 해적에 의해 인도양에서 피랍된 후, 대한민국 해군의 ‘아덴만 여명 작전(Operation Dawn of Gulf of Aden)’으로 6일 만에 전원 구조된 선박입니다 .
#GulfofAden
선박 개요 (Built 2001)
• 톤수: 약 11,566 GT
• 길이: 145.5 m, 폭: 23.7 m, 흘수: 9.7 m
• 소유: 노르웨이 Acta Group 투자자 그룹
• 운영사: 부산 소재 삼호해운
• 기항지 등록: 몰타 발레타 
피랍·구조 일지
날짜 사건
2011년 1월 15일 아랍해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 승선 인원: 한국인 8명, 버마인 11명, 인도네시아인 2명

2011년 1월 18일 1차 구출 시도: 몽골 선박 구출 지원 중, 청해부대 UDT/SEAL이 승선하였으나 해적 저항으로 철수. 특수요원 3명 경상
2011년 1월 21일 새벽 2차 작전 시작(04:58), 고속단정·헬기·UDT 돌입. 5시간 교전 후 승무원 21명 전원 구조, 해적 8명 사살, 5명 생포
지휘: 최영함(구축함) 및 UDT 지휘관 조영주 대령
작전 지원: 미 해군 P‑3C 해상초계기, 링스헬기, 고속단정 등 
작전 특징 및 결과
• 전투 지속 시간: 약 5시간
• 피해 상황: 한국군 경상자 3명, 선장 석해균 총상(생명 무), 선원 무사 전원 구출 
• 해적 사상: 8명 사살, 5명 생포 
이후 흐름
구조 직후 선장은 오만 살랄라 병원에서 수술 후 한국 이송돼 치료 
생포된 해적 5명은 국내 송환 후 부산지검에 의해 해상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됨 — 이는 국내 해적 재판의 첫 사례 
국가적 안보성과 해군 대응력 입증으로 평가, 정부와 대통령이 직접 승인·지휘한 작전
의의
1. 청해부대 작전 능력 검증 – 국제 해적 대응 전초점으로 부상
2. 작전 신속성과 정확성 – 멀리 떨어진 해역에서 단기간 구조 성공
3. 사법적 선례 – 생포된 해적의 국내 법적 처벌 가능성 확립
4. 정치·외교적 효과 – 범정부 역량 총동원, 국민 사기 진작
#청해부대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 주세요!
• 예: 작전 세부 장비·전술, 선장과 해적들의 이후 행적, 한국 해군의 국제 해적 퇴치 현황 등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