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uMiyoshi
Karu Miyoshi (三好彼流, 2001년 생)는 도쿄 기반의 퍼포먼스 아티스트이자 설치 작가·영상작가·타투이스트로 활동하며 ‘자신이 곧 작품이 되는 아트’를 선보입니다 .
예술 세계 및 주요 작품
“The Fat of the Place” (Token Art Center, 도쿄, 2024)
• 관객이 커다란 ‘옷’(확장된 의복)의 내부 공간 안으로 직접 들어와 경험하는 공연 형태.
• 옷을 ‘두 번째 피부’로 보며, “외부면서 동시에 내부인, 애매한 공간”을 창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전위적인 예술 철학 & 퍼포먼스
• 옷, 몸, 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도로 “몸이 곧 환경이 된다”는 개념을 실현 .
• 자신의 몸을 캔버스이자 전장처럼 사용하며, 즉흥성과 불확정성을 중시하는 창작 형태를 고수 .
인터뷰 하이라이트
예술 작업 전반에서 **즉흥(improvisation)**을 포함하며 현재의 ‘지금’(now)에 집중한다고 말했습니다 .
혼돈과 정밀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혼돈(chaos)**에 더 큰 매력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
• 관객과의 경계를 허물고, 관람자가 공연 공간 안으로 직접 참여하는 공동의 체험을 의도합니다 .
향후 프로젝트
• 2025년 여름에는 **“Gigantic Soccer”**라는 퍼포먼스를 계획 중입니다:
• 거인 2명이 각각 다인이 조작하는 거대한 공 안에 들어가 축구 경기를 진행.
• ‘독립적인 몸’과 ‘분산된 몸’을 대비시키는 실험적 무대가 될 예정 .
SNS & 공식 정보
• Instagram: @karu_miyoshi — 작품 활동, 퍼포먼스 영상, 타투 작업 등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연락은 DM 또는 이메일 (karukarukaru0216@gmail.com)을 통해 가능합니다 .
• 퍼포먼스 리허설 등의 영상은 유튜브에서도 확인 가능 (예: NEW ENERGY TOKYO에서의 퍼포먼스 영상) .
요약
항목 내용
정체성 도쿄 기반 퍼포먼스 아티스트이자 설치·영상·타투 작가
주요 예술 특성 몸과 공간을 일체화한 참여형 퍼포먼스, 즉흥성 중시
대표 퍼포먼스 “The Fat of the Place”, “Gigantic Soccer”
예술적 태도 혼돈을 통한 자기확장, 경계 없는 관객 참여 경험
더 깊이 있는 내용이나 작품 해석, 공연 일정 등에 흥미가 있으시면 말씀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