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sofEvil
#AxisofEvil
“Axis of Evil“은 2002년 미국 대통령 조지 W. 부시(George W. Bush)가 사용한 정치적 수사로, 국제 사회에서 중요한 외교적, 군사적 파장을 불러일으킨 용어입니다.
개념 개요
**“Axis of Evil”**은 2002년 1월 29일, 부시 대통령의 연두교서(State of the Union Address) 연설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그는 이 용어를 사용하여 테러리즘을 지원하고 대량살상무기를 개발하거나 확산시키는 국가들을 지칭했습니다.
주요 국가 (원래 포함된 국가들)
부시 대통령이 지목한 세 국가는:
1. 이란 (Iran)
2. 이라크 (Iraq)
3. 북한 (North Korea)
그는 이 세 나라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악의 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테러 단체에 대한 지원
• 대량살상무기(WMD)의 개발 또는 확산
• 미국 및 동맹국에 대한 위협
역사적 배경
9/11 테러 이후: 2001년 9월 11일 테러 이후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War on Terror)”을 선포했고, 이 개념은 그 연장선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 이라크 침공 정당화:
이라크가 WMD를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로 2003년 미국은 이라크를 침공했습니다. 나중에 WMD는 발견되지 않았고, 전쟁의 정당성은 심각한 국제적 비판을 받게 됩니다.
북한과 이란은 이후 핵무기 개발로 국제 제재 및 긴장을 심화시켰습니다.
#Iran
#北朝鮮
#Iraq
비판과 반응
국제사회 비판: 이 개념은 외교적 유연성 부족, 단순화된 선악 구도라는 이유로 많은 외교 전문가와 국가들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중동 반발: 특히 이슬람권에서는 미국의 제국주의적 발언으로 인식되기도 했습니다.
이란과 북한은 강하게 반발하며 더욱 대립적인 외교 노선을 강화했습니다.
이후 확장 표현
일부 분석가나 정치인들은 이후에 “악의 확장 축”으로 다른 국가(예: 시리아, 리비아, 쿠바 등)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공식적인 미국 정부의 용어로 쓰이진 않았습니다.
• 이 개념의 미디어나 대중문화 반영
• 국제 정치학에서의 해석
• 북한·이란·이라크 개별 사례 분석
#Evil
#Axis
#WW2
#추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