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ration_Corporate
Operation Corporate는 1982년 포클랜드 전쟁 기간에 영국이 아르헨티나로부터 포클랜드 제도를 탈환하기 위해 전개한 대규모 원정작전의 작전명입니다.
아래에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작전 개요
발동 시기: 1982년 4월 2일 아르헨티나의 침공 직후
목표: 포클랜드 제도 및 남조지아(South Georgia) 탈환
지휘 체계:
해상 사령관: 제독 Sir John Fieldhouse (Task Force 317 총지휘)  
상륙 부대 지휘: 소장 Jeremy Moore
항공 전력 지휘: 공군 총감 Sir John Curtiss 
원정함대 구성
• 항공모함 Hermes, Invincible
• 상륙함 HMS Fearless 등
• 캐리어 전투단 및 수송함 수십 척 동원  
아메리칸 보급로 확보를 위해 Ascension Island 기지화
주요 단계
South Georgia 탈환 (Operation Paraquet, 4월 25일)
태스크포스 317의 선제 작전으로 남조지아 섬 탈환 성공   
San Carlos 물자 상륙 (Operation Sutton, 5월 21–23일)
동해안 San Carlos 물에 상륙을 단행
3 Commando Brigade와 Parachute Regiment 투입, 지상전을 위한 교두보 확보 
함대 이동 및 보급
대서양 횡단 약 8,400해리, 약 22일 소요
아메리칸 ‘Atlantic Conveyor’ 침몰 후 헬리콥터 부족 상황 지속 
해상 및 항공 우위 확보
잠수함 HMS Conqueror가 ARA General Belgrano 격침 작전 포함 
Harrier 전투기와 Victor 급유기의 공중 급유, 수송 지원 등 전략적 중요도 확인 
#Harrier
도전과 난제
극동원정의 물류 부담: 헬리콥터와 연료, 탄약 수송 과정의 복잡성
악천후 영향: 남태평양 특유의 불안정한 날씨로 작전 타이밍에 압박
전자전 및 A2/AD 대응: 레이다, 대함미사일(Exocet), 대공 무기 등 아르헨티나 방어체계와의 겨루기 
#Exocet
#France
결과 및 영향
결과: 1972년 이후 처음으로 포클랜드 완전 탈환(6월 14일 항복)
사상자: 총포포격, 구조 실패 등 다양한 희생 발생
• 전략적 교훈:
원거리 상륙 작전의 중요성 및 제해권/영공 장악의 상호의존성
공중급유, 전자전, 해상감시체계의 역할 강화
해·공·지 상호 협력의 군 통합 전력의 중요성
요약
Operation Corporate는 영국이 8,000마일 떨어진 포클랜드를 탈환하기 위해 구성한 연합 해·공·지 상륙작전으로, 복잡한 물류·지휘·날씨 환경 속에서도 Harrier 항공기, 해상 작전, 잠수함 운용 등 다양한 자산이 통합되어 승리를 이끈 전략적 사례입니다.
#포클랜드전쟁
#1982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