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_B_사업비
GTX‑B 노선의 총 사업비 및 주요 비용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총 사업비
약 5조 7천억원 (송도~마석, 80 km, 정거장 13개) 
#송도_마석_80km
민자 vs 재정 구간 비용 세부내역
민자 구간
전체 구간 중 약 62.85 km는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되며,
추정 사업비는 약 3조 8,421억원 (2020년 기준) 또는
약 4조 2,894억원 (2020년 물가 기준)로, 물가 상승 등을 반영해 초과분은 민간이 부담함  .
재정 구간
19.95 km는 국가 예산으로 건설되며,
해당 재정 구간(용산~상봉)은 약 2조 7,584억원이 투입될 전망 .
비용 상승 요인
2020년 대비 자재비, 철근 등 공사비지수가 27% 상승 .
이에 따라 민자 구간 사업비는 약 4,000억원 가량 증가되었으며, 이는 민간이 부담 .
2025년 기준 요약
구간 거리 사업비 (추정) 부담주체
민자 구간 62.85 km 약 4조 3,000억원 민간 사업자
재정 구간 19.95 km 약 2조 7,584억원 국가 (정부)
총계 82.8 km 약 5조 7천억원 민·관 공유
정리
민자 구간 사업비는 약 4조원 규모로, 자재비 상승분 포함해 전액 민간 부담.
재정 구간은 2조 7천억원 규모, 정부 예산 투입.
종합적으로 약 5조 7천억원 수준의 대형 광역철도 프로젝트입니다.
#5조7천억원
#80km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예 컨대 B/C값, 철도 물가 추이, 민간협상 현황 등 구체 이슈도 다뤄드릴 수 있어요!
#GTX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