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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고속철(이른바 ‘총알열차’, Bullet Train) 현황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1. 첫 프로젝트: 뭄바이–아흐마다바드 고속철
노선 정보
•길이: 약 508 km, 뭄바이–뭄바이–아흐마다바드
• 최대 속도: 320 km/h (Shinkansen 사양)  
• 정거장: 12개 (Bandra-Kurla 등 포함) 
일본 자금지원: JICA 저리 대출 약 ₹88,000크로르 ( 150억 USD), 총사업비 약 ₹110,000크로르 
공정 및 개통 계획
• 착공: 2021년
구 구간(구자라트): 2027년 개통 목표, 전체 노선은 2028–2030년 사이 
2023년까지 보·기초 300 km 이상 완료, 비아덕트 153 km, 교량·피어·거더 등 상당한 진척 
신호체계: ETCS 레벨 2 시스템 Siemens 컨소시엄 수주(₹4,100크로르 계약) 
중요 구조물: 100m 메이드 인 인디아 강철 다리 가설 완료 
차량 계획
운영 초기: 일본 Shinkansen E10 계열 도입 예정
이후 국산 고속열차(280 km/h급) 도입 검토 중이며, 2030–33년 국산차량 우선 운행 가능성 있음 
2. 후속 계획된 고속철 노선들
인도 정부와 NHSRCL은 다음과 같은 다중 HSR 노선을 기획·진행 중입니다:
델리–바라나시 (813 km, 350 km/h, 개통 목표 2041) 첸나이–마이소르 (435 km, 320 km/h, 토지 확보 중)
델리–암리차르 (459 km, 320 km/h, DPR 작성 중)
이 외에도 델리–콜카타, 뭄바이–하이데라바드 노선 계획 중
3. 시사점 및 의미
경제적·사회적 연결 강화
뭄바이~아흐마다바드 간 이동시간을 7시간 이상에서 3시간 이내로 단축 
주요 도심들의 긴밀한 연결로 경제권 형성, “아침을 서렛트에서~ 밤을 뭄바이에서”가 가능해짐
국산화·기술 자립 노력
일본 기술 이전 계획에 ‘Make in India’ 고속차량 제조 추진 (280 km/h, BEML·ICF 주도) 
신호체계·교량·트랙 등 현지 기술력 현격히 향상 중
리스크 요소
부지 확보 지연, 특히 마하라슈트라 주에서 발생
초기 건설비용 고부담, 일본 대출 의존 장기 부채 위협
가장 최근 뉴스
• Siemens 컨소시엄이 ETCS 레벨 2 신호체계를 ₹4,100 crore 계약 체결 
• Bharuch 인근 DFC 위에 100 m 철교 설치, ‘Make in India’ 구조물 상징 
• 프리 구자라트 구간 2028 년 개통, 뭄바이까지 전체 2030년대 초 예상
요약
항목 내용
첫 고속철 뭄바이–아흐마다바드 HSR, 508 km, 최고 320 km/h
개통 시기 GST 구간 2027, 전체 2028–2030
주요 기술 일본 Shinkansen E10, ETCS L2 신호, 철도 구조물
국산화 계획 280 km/h 국산 차량 2030년대 초 도입
차기 노선 델리–바라나시, 첸나이–마이소르 등 다수 계획
#Shinkansen
#JR
추가로 궁금한 것이 있거나 특정 노선에 대해 더 자세히 파고들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