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송원

by Andrew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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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 즉 ‘재벌가 미술상’으로 알려진 그는 Gallery SEOMI를 운영하면서 한국 재계 및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인물입니다.

아래는 그의 주요 활동과 논란 등에 대한 정리입니다.




주요 활동 및 이력


1990년대부터 서울 가회동에서 서미갤러리 운영하며 삼성, 한솔 등의 재벌가 미술품 컬렉션 주요 창구 역할 .

고가의 서구 현대미술을 국내에 선도적으로 소개해 큐레이터 겸 미술딜러로 명성 획득 .




주요 논란 & 법적 문제


1. 삼성 비자금 의혹 연루 (2007년 특검)

홍라희 리움 관장 등 재벌가와 미술 거래를 통해 비자금 자금세탁 의혹 제기됨 .

김용철 주장에 따르면 “미술품 구입 대금을 비자금으로 지급했다”고 알려짐 .


2. 오리온·동양그룹 비자금 및 탈세 혐의 (2011~2014)

오리온그룹 주요 인사의 미술품을 가압류 전 빼돌려 판매한 혐의로 구속 .

동양그룹 일가의 작품 400여 점 중 일부를 처분해 약 48억 원 현금화, 관세·법인세 포탈 혐의로 재판 후 1·2심에서 실형 및 집행유예 받음 .


3. 탈세·관세체납 및 해외 자산 의혹

수십억 원 규모의 법인세·관세를 포탈한 혐의로 국세청 및 관세청 수사 대상 .

미국 LA 고급 주택 직접 구입, 이후 자회사 무상 증여 자금 은닉 의혹이 제기됨 .




대외활동 및 이미지 논란

드라마 **tvN <마인(Mine)>**의 미술 자문을 맡아 이슈화됨.

일부 네티즌은 “비자금 의혹 인물에게 자문을 맡기다니”라며 반발 .

그는 “전문 지식 바탕의 자문”이라 반박했고, 제작진도 “절차상 미숙지 있었다”고 밝혔음 .




요약


구분 내용

전문성 국내외 초고가 미술품 유입, 재벌 수준 큐레이팅

논란 재벌가 비자금 연루 의혹, 탈세·관세포탈, 해외 자산 증여

법적 처분 구속·실형·집행유예, 국세·관세 수사, 법적 방어 중

대중 이미지 ‘미술계의 흑막’이란 평가와 함께, 전문 큐레이터로 인정받은 면모 공존





홍송원 대표 및 서미갤러리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재판 기록

• 작품 거래 내역

• 특정 사건에 대한 심층 분석

• 미술계 평론가나 예술 시장 입장 등 추가로 제공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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