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ration Midnight Hammer

by Andrew Oh

#OperationMidnightHammer


“Operation Midnight Hammer”은 2025년 6월 21일(현지 기준)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을 표적으로 진행한 대규모 공습 작전의 코드명입니다.


미국 국방부와 언론 브리핑을 바탕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작전 개요

일시 & 장소: 2025년 6월 21~22일 새벽, 이란 핵시설(Fordow, Natanz, Isfahan)

• 주요 작전 자산:

B-2 스피리트 스텔스 폭격기 7대: 미주리주 위트먼 공군기지 출발, 18시간 비행, 최소 통신 모드

Tomahawk 순항미사일: 잠수함 발사

공중 급유기, 전투기, 정찰기 등 총 125대 이상 항공기 


• 무기 체계:

GBU‑57 Massive Ordnance Penetrators (MOP) 14발(30,000파운드급 벙커버스터) 

• Tomahawk 미사일 24발 이상


#GBU57MOP

#MassiveOrdnancePenetrators_14EA

#Tomahawk

#USAF

#USNavy


• 전술 요소:

• 태평양 상공에 B‑2 폭격기 ‘미끼 작전’

• 공중 급유 및 복잡한 연합 작전 수행

• 최소 통신, 고속 억제 폭격후 표적 타격 




성과 평가

• 미국 측 발표:

• “3곳의 핵시설에 매우 심각한 피해”

Fordow와 Natanz는 벙커버스터로 중대한 타격,

Isfahan은 순항미사일로 파괴적 결과  


B-2의 MOP 실전 최초 사용,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긴 B‑2 장거리 임무 


• 일부 비판 및 신중론:

댄 케인(합참의장)은 피해평가 완료 전이라며

전면 파괴 여부는 미확인”이라고 언급  


의회 일부 및 인권단체, 법적 근거와 군사 권한 관련 우려 제기

• 이란 측 반응:

피해 경미”라고 주장하면서 방사능 유출 없다고 발표

• 즉각적인 보복을 경고 




전략적·국제적 함의


미국은 “핵무기 프로그램 억제”와 “미국의 억지력 회복”을 강조하며, 외교적 협상 여지를 남김


그러나 의회 승인 없이 실행된 군사행동이라는 점에서 입법·헌법 논쟁을 촉발


중동 정세는 긴장 고조 – 이라크·시리아 주둔 미군 경계 강화, 글로벌 유가 상승 등 영향




향후 전망

정밀타격 효과 여부는 추가 위성 영상·정보 공격(사이버·프록시 포함) 결과에 따라 평가될 것


이란의 보복 가능성: 사이버 공격, 미국 동맹 기지 타격, 군사적·비군사적 대응


미 중 동 외교 구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 글로벌 지지·비판의 갈림


미 국내 여론 및 정치적 영향: 트럼프 행정부 군사력 강조? 의회 통제 강화 압박?




이 작전은 21세기 미국 공군 역사상 가장 전략적 가치가 큰 B‑2 장거리 임무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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