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rael Settlement

by Andrew Oh

#IsraelSettlement



이스라엘 정착촌(Israeli settlements)은 1967년의 6일 전쟁 이후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과 동예루살렘, 골란고원을 포함한 점령지에 건설한 유대인 마을, 도시, 농장 등을 칭하며, 이들은 국제법상 불법으로 간주되지만, 이스라엘은 영토권과 안보 논리를 들어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현황과 주요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정착촌 개요


정착촌: 공식적으로 승인된 유대인 주민 거주지역


아웃포스트(outposts): 비공식·불법적으로 건설되어 정부승인이 늦거나 거부된 정착촌


• 규모:

서안 144개 정착촌, 동예루살렘 포함 시 500,000명 이상 거주  

아웃포스트 약 224개 존재 




국제법 및 법적 쟁점

국제 기준: 4차 제네바 협약에 의해 제3국 점령지 내 정착병 입주는 불법 ICJ(2024년) 역시


«即시 모든 신규 정착활동 중단 및 정착민 철수» 요구 ()

UN 안전보장이사회: 2016년 결의 2334는 정착촌이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라 명시 


이스라엘 주장: 영토·역사적 권리를 논하며 법 적용 제외 주장 그러나 대부분 국제사회 반대




최근 확장 동향 (2025년)

• 2025년 5월:

22개 신규 정착촌 승인, 기존 불법 아웃포스트 여러 곳 합법화 

10,300가구 이상 추가 승인 예정, 총 계획 수천호 이상 

• 서안 내 건설 강행:

방어부·재무부 주도 확대 발표, 양립 불가능한 ‘두 국가 해법’의 실효성 약화




충돌 및 폭력 증가


정착민과 팔레스타인 주민 간 정착촌 경계 폭력 급증

최근 비무슬림 교회 마을 포함 주민에 대한 폭력, 살인 사건 다수 발생 

Masafer Yatta 등 지역에서는 주택 철거와 강제퇴거 증가, UN은 ‘인종청소 가능성’ 경고 




정치적·외교적 영향

• 국제 규탄 강화:

• 영국·EU 등은 “정착촌 건설은 평화의 최대 걸림돌”이라 비판 

• 이스라엘 내 갈등:

• 극우 연정은 정착촌을 보호·강화하려 하나, 여론은 군의 역할과 안정성 문제 우려

• 2국가 해법 위기:

• 새 UN 정상회의(7 월 28–29일)에서도 정착촌 문제가 핵심 의제로 부상 




요약 정리


항목 내용

불법 정착촌 FCJ 법 위반 ICJ·UN 등 단결해 비판

확장 정책 2025년 22개 신규 승인 + 수천 가구 실질적 영토 병합 효과

폭력 증가 주민 간 충돌·학살·철거 등 일상화 도미노

외교 반발 영국·EU·UN 등 제재·논의 요구 활발





이 주제는 이스라엘 정치, 팔레스타인 자치, 국제법, 2국가 해법이 모두 얽힌 핵심 현안입니다.

원하시면 다음 항목도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 정착촌 주민 실태와 동기 분석

• 군사-정착촌 연계: IDF의 보호·도로 인프라

• Masafer Yatta 등 철거 지역 사례 리포트

• 2025 UN 회담의 정착촌 영향 및 대응 전망


학습하고 싶은 주제 알려주시면 더 자세히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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