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Q9
#ReaperDrone
MQ‑9 Reaper는 미국 제네럴 아토믹스(General Atomics)가 개발한 중고도 정찰·공격용 **무인항공기(UAV)**로, 2001년 초도비행 후 2007년 미 공군에 도입되었습니다. 다음은 주요 특징입니다:
기본 제원
• 엔진: Honeywell TPE331-10 터보프롭  
• 길이·날개폭: 약 11 m × 20 m ()
• 고도·속도:
• 실용상승한도: 50,000 ft (~15,200 m) 
• 순항속도 약 313 km/h, 최대 482 km/h 
• 체공시간: 최대 27시간, 연장형은 34시간 이상
• 탑재량:
• 내부 800 lb(360 kg), 외부 3,000–3,850 lb 1,361–1,746 kg 
감시·공격 장비
• 센서: EO/IR, 합성개구 레이더(SAR), 레이저 지시장비 등 
• 무장: 헬파이어 미사일(AGM‑114), GBU‑12 및 GBU‑38 레이저 폭탄; AIM‑9, 브림스톤 등도 시험적 운용 
업그레이드 및 운용 현황
• 미 해병대: 전자전, 통신중계, 스마트 센서 등을 포함한 Sky Tower II, MUX MALE 시스템 집약 
• 미 특작사령부(AFSOC/USSOCOM): 사이버 이상 탐지, 예측정비, 전자전 대응 능력 강화 
• 영국 RAF, 프랑스 공군, 호주·네덜란드·인도 등도 운용하며, 각국 요구에 맞춰 무장/감시 성능 최적화
최근 작전 및 현안
• 재난 대응 활용: 텍사스 홍수 구조 지원 등 재난지역에 고해상도 영상 및 열화상 제공
• 충돌 & 격추 사례:
• 2023년 흑해에서 러시아 Su‑27과 충돌 후 추락 
• 예멘 후티 반군에 의해 다수 격추 (2024~2025년 최소 15대 넘게 손실)
평가와 한계
• 강점:
• 고체공 및 무장 능력으로 정찰·정밀타격 모두 가능
• 다양한 업그레이드로 전자전, 사이버 대응 능력 강화
• 취약점:
• 스텔스 기능 없음 중무장 방공망에 취약
• 가격 약 3천만 달러, 격추 시 비용/전술 손실 큼
요약
MQ‑9 Reaper는 감시와 타격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강력한 UAV로, 다양한 국가에서 운용 중이며 매년 성능이 업그레이드되는 중입니다. 그러나 고급 방공망과 스텔스 제약으로부터는 여전히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최근에는 저가 다수형 드론이나 스텔스형 후속 무인기로의 전환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더 궁금한 점(예: 한국의 도입 가능성, 특정 무장 세부사항, 작전사례 등)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