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tolia 선주민

by Andrew Oh

아나톨리아(Anatolia, 소아시아)의 **선주민(원주민)**은 여러 층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해 드리면:


#Anatolia

#Asia_Minor

#소아시아




1. 선사 시대 주민


구석기~신석기 시대: 아나톨리아 전역에서 수렵·채집인들이 거주했습니다.


• 대표적 유적:

괴베클리 테페 (Göbekli Tepe, 약 기원전 9600년경) 인류 최초의 거석 신전.


• 차탈회위크 (Çatalhöyük, 약 기원전 7100년~6000년경)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


#Gonekli_Tepe


2. 청동기 시대 민족


하티(Hatti): 아나톨리아 중부(하투사 지역)에 살던 원주민. 후에 히타이트에 동화됨.


후리안(Hurrians): 동남부 아나톨리아와 메소포타미아 북부에 영향.


루위(Luwians): 서부 및 남부 아나톨리아에 퍼져 있던 인도유럽어족 민족.


히타이트(Hittites): 기원전 2천년대 초, 하티 문화와 융합하여 강력한 국가(히타이트 제국)를 건국.




3. 철기 시대 이후

프리기아인(Phrygians): 서북부, 고르디온(Gordion) 중심.


리디아인(Lydians): 서부, 세계 최초의 주화(코인) 사용.


우라르투인(Urartians): 동부(아르메니아 고원).


그리스 식민인: 서해안(이오니아, 아이올리아, 도리아 정착).


이후 페르시아, 알렉산드로스 제국, 로마 제국을 거치며 다민족이 혼합됨.




4. 결론


아나톨리아의 선주민을 한마디로 말하면:


하티(Hatti)와 루위(Luwians) 같은 토착 인도유럽계 및 비인도유럽계 민족.


여기에 후리안, 프리기아, 리디아, 우라르투 등이 차례로 자리 잡으면서 다문화적 기반을 형성.


따라서 아나톨리아는 고대부터 “민족의 교차로”라 불렸습니다.




특정 시기의 선주민인가요? (예: 신석기, 청동기, 철기, 고대 그리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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