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흘리는 4개월 아기 육아하며 이룬 것들

by 아넬맘

요즘 유행하는 밈으로 만들어본 4개월 아기 근황!


빕케팅한 빕들 해주기도 하지만

가뜩이나 목도 없는데(?) 요즘 날씨에 테리빕은 너무 덥더라고요,,ㅜㅜ


안으면 어깨 먹고, 손 잡으면 손 먹고, 의자도 먹고, 매트도 먹고, 인형도 먹고, 열심히 먹는 중인데,,

침 냄새 너무 좋아요,,,,,, (변태임ㅎ)

이 냄새 맡으려고 셋째 낳았지 생각합니다ㅋㅋㅋㅋ

작가의 이전글토요일 밤의 매콤한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