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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957일차ㅡ 우중에도 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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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Aug 10. 2022
오전반의 모든 수련자 님들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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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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