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굉장하다
초판 서문 첫 문장부터 읽는 이의 고민을 폭발시킨다.
정치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흐르는 것인가?
출발과 도착이 있나?
랑씨에르의 이미지는 선연하고 번역은 유려하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