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끄적임)

진짜 굉장하다

by Aner병문

초판 서문 첫 문장부터 읽는 이의 고민을 폭발시킨다.

정치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흐르는 것인가?

출발과 도착이 있나?

랑씨에르의 이미지는 선연하고 번역은 유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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