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끄적임)

ITF 963일차 ㅡ 오랜만에 그라운드 기술쓰다가

by Aner병문

눈탱이.밤탱이에,무릎까지 차이고ㅜㅜ

역시.예전.하던 가락만으로는.이제 타격의 어느 수준까지 오른 사제사매들에게 어쩔수없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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