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싸르뜨르의 지적처럼
우정, 사랑, 결혼, 육아를 아우르는.삶이나
철학과.문학.같은 학문,
태권도를.비롯한.무공
하다못해 낯선.술을.마실까.말까 고민하는 일부터
대답없는 초월자를 향한.기도까지
적어도 내가.아는한.인간의 모든 고민은 타인을 어찌 규정하고 대하느냐 로부터 출발한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