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사는 이야기)

오늘의 할 일

by Aner병문

1. 잠 좀 늦게까지 자기 - 0

2. 빨래 및 청소 - 0

3. 서류 작업 하기 - 진행 중

4. 도장 나가서 혼자 훈련하기 - 바라는 중

5. 머리 깎고 오기 - 오늘은 꼭 깎아야 함, 숱없는데 반곱슬이 길어지기까지 하니 전라도 말로 보도사도 못하겄음..

6. 남은 책 좀 충분히 읽기


아, 벌써 내일부터 출근이라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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