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무사히 다 읽었다.
같은 기술을 반복하여 몸에 익히듯, 글 또한 그러하다.
책이.걸레쪽이 되어도 좋으니 마음에,배게끔.한다.
몇해동안.특히 의식적으로 반복해온 나만의 마라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