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올해도 무사히 다 읽었다.

by Aner병문

같은 기술을 반복하여 몸에 익히듯, 글 또한 그러하다.

책이.걸레쪽이 되어도 좋으니 마음에,배게끔.한다.

몇해동안.특히 의식적으로 반복해온 나만의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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