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번외편 ㅡ 비가와도 승단심사 준비!
이틀간 갑자기 비가 내리꽂듯이 쏟아져서 나는 온몸에 못이 박힌듯.골골 앓다가 새벽에도 깨고 늦은 밤에도 깼다. 잠이 덜 깨어 정신없이 멍하다 승단심사 준비해야지 싶어 오늘 새벽에야 서둘러 좁은 방 안에서 틀과 보 맞서기 연습을 하고 케틀벨과 클럽벨을 들고 유연성.훈련을 했다. 비가 많이 내려 날이 늦게 밝았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