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번외편 ㅡ 올해의 마지막 태권도
도장 나와 훈련을 하려했으나 잘 되진 않았다.
대신 기둥같은 사형제 사자매들과 함께 했다.
느리더라도 함께 하면 되는 것이다.
피곤하고 빡빡해도 좋은 연말이었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