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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곳이 없어서(짧은끄적임)
혼자 떠들어서 죄송해요ㅜㅜ
by
Aner병문
Jan 5. 2023
그치만 그렇게안하면
가끔은내가그냥흩어져없어질거같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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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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